맨발의 청춘 1979

영화한국


제재소 노동자인 곽두식(이덕화)은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무명 권투선수로도 활동하는 야심이 큰 사나이다. 곽두식의 오픈 게임이 있던 날 미술학도 혜미(임예진)는 친구와 함께 경기장에 갔다가 곽두식을 좋아하게 된다. 둘의 사이는 차츰 가까워져 두식이 혜미의 집을 방문하게 된다. 그러나 명문 집안의 자부심을 갖고 있는 혜미의 부모님은 고아출신인 두식을 박대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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